심심해서 글씀.
철도 좋아하는 유동닉임.
고속 일반 광역 / 차량 역사 노선 건설 등 다 좋아한다.
5년 전부터 타본 차량의 승차감을 비교해보겠음.
일부 차량은 한두번 타봐서 요즘과는 다를 수 있다.
상어 특실
장점 : 넓은 좌석간격, 승차감
->조용하고 안정된 특실의 표본.
단점 : 창문, 특실위치, 열차 정차 시 소음
-> 의자와 창문 간격이 다소 떨어져있고, 창 비율이 불규칙적이라 답답한 면이 있다. 또한 일부 역사에서 특실객차까지 걸어가는데 너무 멀다.
그리고 분필긁는듯한 브레끼 소음은 정말 소름돋는다
상어 일반실
장점 : 승차감
단점 : 짧은 좌석간격 및 역방향. 열차 정차 시 소음.
특실 일반실 클라스가 정말 크다. 창가에 앉을 시 통로쪽에 있는 사람에게 양해를 구해야 한다. 또한 한국인은 질색하는 역방향 존재. 동반석 역방향 창가쪽 걸리는게 가장 끔찍할 것.
산천 특실(100)
장점 : 인테리어
->한국형 고속열차가 첫 선을 보인다고 하니 특실에 인테리어 정말 신경 많이 쓴 듯. 우드와 베이지색 계열의 인테리어는 닥치고 산천100번대특실이 1위다. (관광열차 제외)
단점 : 승차감
->별로 안좋다
산천 일반실(100)
장점 : 좌석간격
->상어 일반실과 비교하면 앞뒤간격이 넓어서 훨낫다.
단점 : 승차감
->별로 안좋다
SR임대분 특실(200)
장점 :
단점 : 인테리어, 승차감
->조잡한 시트모양 보면 어지럽다. 또한 상어와 같이 불안정한 승차감
SR임대분 일반실(200)
장점 : 산천과 비슷함, 승차감
단점 : 개꿀인 5호차가 없다.
SRT 특실(300)
장점 : 시트(호불호), 인테리어, 항공기형 선반, 요금
-> 리클라이닝이 다른 차량들과 다른데, 무궁화호처럼 그냥 젖혀지는 타입이라 기존 슬라이딩 시트에 비해 더 넓은 공간을 차지할 수 있음. 또한 항공기형 선반 및 밝은 계열의 인테리어로 보기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KTX보다 싸다.(물론 KTX도 마일리지가 쌓임)
단점 : 승차감
->새차임에도 불구하고 최악의 승차감을 보여줬다. 고속주행 시 클래식무궁화호와 비슷한 승차감을 보였음. 지금은 어떨지 잘모르겠네.
SRT 일반실(300)
장점 : 5호차, 시트(호불호), 좌석간격, 요금
->5호차 타게된다면 일반실 돈주고 준특실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일반실도 리클라이닝 젖히는 타입이라 공간 넓고, 산천처럼 앞뒤간격 넓어서 편하다.
단점 : 승차감
->롤러코스터
원강산천 특실(400)
장점 :
단점 : 인테리어
->보라색 계열의 인테리어는 개인적으로 SR임대분 특실보다 별로다.
원강산천 일반실(400)
장점 : 좌석간격, 승차감
-> 산천에 비해 승차감이 좋아졌다.
단점 :
승차감은 정확히 언제 보수했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은 상어와 산천의 차이는 기본적으로 확실히 있다.
좌석 편하고 자시고 일단 열차가 안정적인게 최고인듯.
그래서 결론은? 개인적으로
특실 순위는 상어>400>300>100>200순으로 꼽음
일반실 순위는 300>400>100=200>=상어순으로 꼽음
반박환영 지랄환영 컨셉충환영
특실은 산천특실 전동시트가 훨 낫더만 상어특실은 수동식이라 그닥
맞네ㅇㅇ 근데 전동은 답답한 면이 있음
일본에서 신칸센 한번만 타봤으면 한국에서 ktx탈때마다 생각남.... 진동, 소음, 승객매너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