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안내가 자국어로 발음해주는게 국제적 관행이면 영어만 왜 번역해서 알려주고 JR은 왜 한국어표기를 번역해서 알려주는건가요.......

그나자나 새로운사실은 자국어로 발음할지 번역해서 발음할지여부는 서울시내에서도 갑론을박중이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