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선부는 출입구가 이렇게생겼는데
시흥능곡~소사는 이렇게생김. 나는 개인적으로 색이 짙은게 위에게 더 좋다 생각하는데...
왜 하나로 통일하지 않고 디자인이 여러개인지 궁금하네. 시공사가 다른가?
게다가 몇몇 역들은 역명판도 스티커로 붙혀놔서 벌써부터 뜯어지고 난리남...
원시~선부는 출입구가 이렇게생겼는데
시흥능곡~소사는 이렇게생김. 나는 개인적으로 색이 짙은게 위에게 더 좋다 생각하는데...
왜 하나로 통일하지 않고 디자인이 여러개인지 궁금하네. 시공사가 다른가?
게다가 몇몇 역들은 역명판도 스티커로 붙혀놔서 벌써부터 뜯어지고 난리남...
고정관념을 타파하라! 외관은 디쟈인에 따라 이 색, 저 색 쓸 수도 있는 것이라
이런건 어느 한 쪽으로 맞춰야하는게 맞는거임
시공사 차이 맞을걸? 원시~달미 구간이 대우건설이고 시흥능~신소사 구간이 현대건설
근데 시공사가 달라도 디자인은 통일했어야하는데
아 시공사 다름? 어쩐지... ㅇㅇ 일본처럼 통일하면 좋을텐데 아쉬움. 나는 현대건설도 좀더 진한색감의 재질을 썼으면 좋겠음. 지금도 나쁘진 않은데 좀 밝은 느낌이 강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