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거 다 고유명사잖아..솔직히 이걸 현지식으로 번역하는건고추장을 무슨 뭐 코리안 핫소스라고 번역질 해대는거나마찬가지라고 보는데물론 외국인들이 이해하긴 쉽지만 고유명사의 번역의 경우 실제적인 인지대상에 대해 혼동을 가질 가능성이 있음.고로 고유명사는 그대로 표기해주고 발음은 최대한 그쪽발음에맞게 해주는게 맞겠지...그런부분에서 우리나라 영어표기도 바껴야함.
가끔씩 그렇게 느끼긴 하는데 공항은 진짜 아님. 공항은 Airport, Kuko, Jichang 같은걸로 해야지 적어도.
뭐 닛퐁만 봐도 Siyakusho 라거나 Kencho-mae, Gokkaigijidou 라고 적기는 하다마는 적어도 외국인이 많이 인지하는 \'시설\' ㅡ 월드컵운동장, 공항 등은 해당 언어로 쓰는게 맞다고 봄.
공감. 공항같은 건 물론 airport가 맞겠지만 나머지는 우리식발음으로 표기하는 게 나은 듯.... 공항시장이 Airport Market이 뭐냐-_-;; 교대도 Gyodae, 이대도 Idae로 쓰고 괄호해서 병기하든지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물론 압구정,명동과같은 지명엔 우리식으로 쓰는게 백번맞는데시청이나 고속터미널,김포공항같은 이런 시설물까지 한국어발음으로읽기엔.....
무엇보다 제일 큰 문제는 영어안내와 제2외국어안내의 명확한 기준이 없다는거...... 영어는 번역이고 제2외국어는 한국어안내하면 뭐하자는건지..... 차별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