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어릴적 서울 삼양동에서 살았었는데 그때만 해도 관련법규 그딴거 없어서
빨래골에서 출발하면 인도, 골목길 넘나들면서 자전거타고 길음역 지나서 서울도심진입 직전
한성대입구까지는 충분히 사고 안 날정도로 안전하게 탈 수 있었는데 요즘은 뭐...
불가능해졌지... 그놈의 관련법 정비 때문에 말이야...
이래서 후진국 시절이 안좋더라도 후진국만의 장점은 분명히 있어.
90년대 어릴적 서울 삼양동에서 살았었는데 그때만 해도 관련법규 그딴거 없어서
빨래골에서 출발하면 인도, 골목길 넘나들면서 자전거타고 길음역 지나서 서울도심진입 직전
한성대입구까지는 충분히 사고 안 날정도로 안전하게 탈 수 있었는데 요즘은 뭐...
불가능해졌지... 그놈의 관련법 정비 때문에 말이야...
이래서 후진국 시절이 안좋더라도 후진국만의 장점은 분명히 있어.
엥 딴건모르겠고 차량전용국가라 그런지 자전거가 조금 더디게 발전해서 위축된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