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든, 세종이든 예산이 소요되고 시행 되었다는 점에서는 비용을 더들이고 철회하지 않는이상 되돌릴 수도 없는 것을 욕한다고 되돌아 가진 않어.


이건 오송도 마찬가지. 어떡하냐 씨발 이미 된걸. 백호라도 타고가서 농성이라도 벌이지 않는한 철거될 일도 없음. 수요가 없어서 문닫는 경우가 아니라면.


그렇다면, 적어도 이렇게 가게 된 이상 어떤 점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지를 알아내는게 더 중요하지 않겠냐 아무리 생각해 봐도. 최소 대전트램으로 신교통시스템이 기존도로에 어떤 영향을 실제로 끼칠지 알아 볼 수는 있는거 아니냐. 대전시민한테는 공사기간부터 심각히 불편하겠지만 거기는 원래도 차속도 제한이랑 스피드카메라설치비율 국내에서 제일 빡센데라서 수시로 막히는곳임. 세종신도시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스마트 교통전제하고 향후 무인자율주행 시스템을 전제로 지금까지의 교통정책과 다른방향으로 발전될 듯 하고. 사실상 나쁘진 않지... 


딱한개 오송이 문제네 ㅆㅂ 이걸로 뭘 더 알아가지;;; 평택 오송 복선지하화에 천안아산을 넣다뺐다 주민폭력성을 지켜보겠다는 건가


씹라 글 쓰고서도 뭔말을 하고 싶었던 건지 모르겠네. 요점은 돈쓴이상 되돌릴 수도 없고 우린 거기에서 단물만 빼먹으면 된다는 뜻일듯 


... 씨발 뭔소리하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