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한가지 아쉬운 게 있다면 죄다 둥글둥글...디자인에 악센트가 없어보인다는 생각이 들어.

예를 들자면 특대의 우악스런 박력, 새마을 PP동차의 유려하면서도 날카로운 곡선 이런 게 조금 부족하단 말이지.

(HSR-350X가 참 내 취향이었는데 말이야...물론 산천어도 이쁘긴 하다만)


그래서인지 이번에 왜국에서 튀어나온 스카이라이너 디자인이 갠적으로 참 땡기더만. (물론 간지철도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은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