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저때 인터넷도 없던시절이라 역으로 무조건 가야했던시절....
거기에 대매소발매도 막아버렸네. 지금은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으로 예매안하고 현물승차권으로 발권할때 아예 역에서 줄설바에 여유있게 대매소 찾아가서 구매하는게 나을지도.(근데 대매소에서 예전에 표사는데 역명코드 숫자 세자리 일일이 찾아가면서 발권하는데 시간꽤 걸림. 지금은 한글입력 가능해져서 그런불편 사라졌고. 대매소 보통9시면 문여니깐 역에서 줄서는거보단 나은게, 단말기로 발권되는게 10시부터지.)
그리고 저때 통일호가 있던시절. 통일호는 지금의 무궁화호 수준의 정차역이였고, 저때 무궁화호 일부는 평택,조치원,대구 쌩까는것도 있었음.
새마을호 수원,조치원 정차는 1993년부터. (천안은 장항선 새마을호 개통된 1991년부터 정차함.)
당시 경부선은 장거리 통일호 일부가 새마을호로 바뀌는 바람에 보상차원에서 수원,조치원정차 새마을호가 생겼지. (근데 그당시 조치원역은 경부선 무궁화호 일부는 통과했고.)
또한 1993년에는 직각새마을호 객차는 퇴역 혹은 무궁화호 특실로 격하됨. 거기에 86년에 도입된 유선형도 무궁화호 특실로 격하되고 노란줄 그어서 1994년 도색변경때까지 임시방편으로 다님.
직각객차는 주로 경부선 야간편성(대구역 정차하는편성)과 수요가 저조한 노선 혹은 임시열차로 빠져있었음.
또한 전라선 새마을호 pp정규편성은 경부선 장대형 편성과 맞바꿈. (당시 전라선의 선형이 불량해 무리하게 pp투입해서 연착을 밥먹듯이 함. pp동차는 비오면 공전현상이 심하고, 구배가 많은 전라선에서 기어다닐정도였는데, 지금은 KTX가 순천-여천구간은 상행702열차 한정으로 230km/h, 나머지는 180~200km/h으로 다닐정도로 된거보면 격세지감. 94년에 전라선 pp 임시편성에서도 장대형으로 바뀌면서 2004년 재투입까지 다니지 않았음.)
거기에 명절기간 하행은 영등포역 통과라니;; 진짜 서울역은 더 혼잡했을듯.
노량진, 영등포 죄다 통과시킨거 보면... 예전에 명절에는 고속도로 몇몇 IC 통제했던거랑 비슷한 개념인가?
와 부평 동인천에서도 발급... 당시 뉴스 봤는데 완전 날 새더라. - dc App
저당시 철도청관할 전철역에 승차권단말기 있었지. 부평은 2013년까지 지하맞이방쪽 매표소에 단말기 있었음.
동인천역 ㅎㄷㄷ
ㅊㅊ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