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난은 이제 끝날 때가 되었다.
오송역의 수요가 일 2만명을 넘어 천안아산을 뛰어넘은 것을 아는가?
이런 국가수도인 대수요처를 패싱하는 분기를 만드는 것은 역사에 죄를 짓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