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릉선 KTX 서울역 연장, 경춘선 청량리 연장
근본적인 문제를 모르는건지 이새끼들은 자꾸 연장하라고 떼씀.

만약 용산~서울역~망우 지하신선을 감자국이 물고 늘어졌으면 지금쯤 잉청춘, 경강선 KTX, 경춘선 전철, 중앙선 여객, EMU 전부 서울역이나 용산역으로 전부 연장되거나 시간단축 엄청 되었을거임.

용산~서울역~망우 지하신선은 감자국 3대도시 춘천, 원주, 강릉 전체한테 이득이고 경중선 연선, 제천이랑 경북한테도 이득이라 감자국이 경기도와 제천, 경북을 끌어들였으면 예타 면제는 당연히 되었을 사업.

특히 구리남양주 이쪽은 GTX B 예타면제 취소되었고 제천은 패싱 논란이 엄청 커서 민심이 폭발할 지경인데 이런 동네를 이용하지 못하는 멍청한 감자국.

2. 태백선에 잉마을 투입, 제천삼척고속도로 떼쓰기
잉마을은 무궁화보다 시간단축 얼마 안되고 중앙선 고속화되면 잉마을은 애무 250의 하위 등급일텐데 감자국은

제천삼척고속도로도 4조 5000억씩이나 들어서 제천~강릉 태백선 고속화랑 비슷함. 시간단축도 그동네는 국도가 고속도로급이라 얼마 안됨.

저럴바에 제천~태백까지만 고속화시켜서 제천 패싱도 해결하고 영월, 정선 남부, 태백은 서울로 꽂아주는 고속철도를 얻는게 100만배는 나을듯. 사업비도 태백까지만 고속화하는거라 고속도로보다도 쌈

요금도 기존선+극히 일부 준고속인 태백선과 달리 시외버스는 국도 경유라 요금까지 털어먹는거도 ㄱㄴ 지금 전라선이 흥하는 이유가 국도 경유 버스 때문인데 태백선은 고속선구간 없어서 전라선 상위호환임.

참고로 지금 선로 그대로 중앙선 고속화되고 청량리~태백 직통으로 애무 250 투입했을때 시외버스보다 47분 빠름
(태백선 무궁이 1시간 47분, 제천~청량리 애무 56분)
(태백~동서울 시외 3시간 30분) 여기에 150급이더라도 고속화 시켜버리면 시외버스랑 1시간 20~30분 차이남

그리고 지금까지 서울가는 고속철도가 망한 사례는 없었으므로 지금 당장 폐선되어도 모자르는 태백선의 영업계수도 개선할 수 있음

이런 좋은 사업을 예타면제 할 기회가 있음에도 감자국은 제천을 이용하질 못하고 조용히만 있네.

3. 양양국제공항
이건 말할거도 없고 요즘은 강릉선에 KO당해서 텅텅 비어버림.

예타 면제라는걸 이상한데다가 쳐쓰는 불쌍한 감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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