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공백을 이유로 불구혹 혹은 석방을 요구한다는 카더라가 있는데, 홍판표 대선나간다고 지방선거 전까지 공백이었을때도 부지사 체제로 아무 무리없이 잘 돌아갔음.
고로, 도지사 공백 핑계로 불구속 혹은 석방 요구하는 거는 개소리임.
이승만 자유당 시절 부정선거에 가담했다 길거리에서 조리돌림당하고 사형집행된 사람들 생각하면 이정도는 아주 편의봐주는 수준이지!
고로, 도지사 공백 핑계로 불구속 혹은 석방 요구하는 거는 개소리임.
이승만 자유당 시절 부정선거에 가담했다 길거리에서 조리돌림당하고 사형집행된 사람들 생각하면 이정도는 아주 편의봐주는 수준이지!
부지사가 대행하는거랑 도지사가 직접하는거나 차이는 없는데, 다만 정치권 인맥의 힘차이는 있음. 거기에 기업인들 만날때 도지사랑 계약 체결하려하지 공백상태에서 위축되기도 함. 근데, 김경수 그냥 도지사 안나갔으면 구속될일 없었지. 애초 오해살일 하지말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