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실때까지 얼마나 힘드셨을지 우리는 가늠할수 없습니다.

주안역에서 극단적 선택하신 고인께 우리모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시다. 우리 시대의 아픔을 안고 떠나신 희생자분의 영면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