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역에서 극단적 선택하신 고인께 우리모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시다. 우리 시대의 아픔을 안고 떠나신 희생자분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댓글 21
ㅈㄹ하네 아무리 삶이 힘들어도 한강에 투신하는게 백배천배는 훨씬 낫겠다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도 안주고
오메가쓰리(lunaruna409)2019-03-25 01:05
답글
말씀 함부로하지 마십시오. 돌아가신분은 얼마나 힘드셨을지.. 그리고 가족들은 그 멍에를 지고실이야하는데.. 생각만해도 눈물이 앞을 가리지않나요?
브런즈윅(223.39)2019-03-25 01:06
외국에서는 사실상 테러행위에 준하게 취급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엄밀히 따지면 철도안전법을 위반했으니 불법이고요.
물론 매우 힘들고 사정이 있었기에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택한 것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만,
눈물이나 안타까움이 범죄 행위를 정당화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XY(218.148)2019-03-25 01:16
답글
물론 경중은 다르지만, 자신이 자살을 택할 정도로 힘들다는 이유 하나로 거리에서 묻지마 범죄로 주변 시민들을 마구 폭행하고 나서 스스로 분신 자살하면서 그 불로 주변 기물을 태웠다면, 그것까지 옹호하시겠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물리적 피해가 아닌 정신적 피해로 바뀌었을 뿐이고, 불로 인한 재물손괴가 물리적인 재물손괴로 바뀌었을 뿐입니다.
XY(218.148)2019-03-25 01:19
답글
그렇게 분신자살 할수밖에없는 현실을 이해하고 반성해야지요... 극단적 선택을 한 고인을 우리는 기억해야합니다
브런즈윅(223.39)2019-03-25 01:21
답글
물론 그런 현실을 이해하고 반성해야겠지만..
너무 이상적이시군요.
위 예시에서 폭행당한 시민과 자기 소유 자산이 일부 타버린 기물 소유주 입장은 고려 안하시나 봅니다?
XY(218.148)2019-03-25 01:32
답글
뭐.. 어쨌거나 돌아가신거.. 더이상 왈가왈부 할 거 없고 참 안되고 딱한 일인 건 맞습니다만...
범죄는 범죄입니다. 생계형이건, 극단적인 현실의 상황에 떠밀렸건, 나발이건요.
XY(218.148)2019-03-25 01:33
답글
중립적으로 그럴 만한 사정이 있었구나.. 하고 넘어가는 거까지는 뭐 그만큼 어려운 사정이 있었을 테니 이해합니다만, 딱히 옹호할 만한 일은 아닌 거 같네요. 사람에 따라서는 충분히 비판 의견을 낼 수도 있으리라 보이는 일이고요.
애도나 옹호를 강요하기보다는 그냥 각자의 판단에 맡기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XY(218.148)2019-03-25 01:37
기관사가 니가족이라고 생각해봐라
익명(59.25)2019-03-25 01:18
답글
기관사도 안타깝고 고인도 안타깝습니다.
브런즈윅(223.39)2019-03-25 01:21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8 19:36
답글
오늘만큼은 광고그만하고 고인에 대한 명복을 빕시다.
브런즈윅(223.39)2019-03-25 01:24
안 안타까워 개병신 살의지도 좆도없으면 남들한테 피해나 주지말던가 조용히 산속가서 목이나매서 뒤질것이지 ㄹㅇㅋㅋㅋ - dc App
ㅈㄹ하네 아무리 삶이 힘들어도 한강에 투신하는게 백배천배는 훨씬 낫겠다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도 안주고
말씀 함부로하지 마십시오. 돌아가신분은 얼마나 힘드셨을지.. 그리고 가족들은 그 멍에를 지고실이야하는데.. 생각만해도 눈물이 앞을 가리지않나요?
외국에서는 사실상 테러행위에 준하게 취급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엄밀히 따지면 철도안전법을 위반했으니 불법이고요. 물론 매우 힘들고 사정이 있었기에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택한 것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만, 눈물이나 안타까움이 범죄 행위를 정당화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경중은 다르지만, 자신이 자살을 택할 정도로 힘들다는 이유 하나로 거리에서 묻지마 범죄로 주변 시민들을 마구 폭행하고 나서 스스로 분신 자살하면서 그 불로 주변 기물을 태웠다면, 그것까지 옹호하시겠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물리적 피해가 아닌 정신적 피해로 바뀌었을 뿐이고, 불로 인한 재물손괴가 물리적인 재물손괴로 바뀌었을 뿐입니다.
그렇게 분신자살 할수밖에없는 현실을 이해하고 반성해야지요... 극단적 선택을 한 고인을 우리는 기억해야합니다
물론 그런 현실을 이해하고 반성해야겠지만.. 너무 이상적이시군요. 위 예시에서 폭행당한 시민과 자기 소유 자산이 일부 타버린 기물 소유주 입장은 고려 안하시나 봅니다?
뭐.. 어쨌거나 돌아가신거.. 더이상 왈가왈부 할 거 없고 참 안되고 딱한 일인 건 맞습니다만... 범죄는 범죄입니다. 생계형이건, 극단적인 현실의 상황에 떠밀렸건, 나발이건요.
중립적으로 그럴 만한 사정이 있었구나.. 하고 넘어가는 거까지는 뭐 그만큼 어려운 사정이 있었을 테니 이해합니다만, 딱히 옹호할 만한 일은 아닌 거 같네요. 사람에 따라서는 충분히 비판 의견을 낼 수도 있으리라 보이는 일이고요. 애도나 옹호를 강요하기보다는 그냥 각자의 판단에 맡기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기관사가 니가족이라고 생각해봐라
기관사도 안타깝고 고인도 안타깝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늘만큼은 광고그만하고 고인에 대한 명복을 빕시다.
안 안타까워 개병신 살의지도 좆도없으면 남들한테 피해나 주지말던가 조용히 산속가서 목이나매서 뒤질것이지 ㄹㅇ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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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죽음으로써 몇명한테 민폐 끼쳣는지는 암? 그게 책임있는거임?
죽을거면 ㄹㅇ 한강에나 가서 죽던가
시체 수색 인양하는 사람들이 니가족이라고 생각해봐라
느그어매 열차에 번지뛰어서 토마토스파게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