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본 : 사고가 발생하면 차량 소속 같은 사소한건 잊어버리고 도메 차량이 사철 구간에서 반복운전 뛰고있고 오로지 고객의 불편 감소만을 목표로 움직이고 엉망이 된 차량 운용은 직원들이 밤새 노력해서 다시 원위치 시킴
조센징 : 일산선에서 사고나면 코레일은 지축은 자기 구간 아니라고 삼송까지만 운행하고 서메는 삼송은 자기 구간 아니라고 지축까지만 운행해서 지축~삼송은 건너갈 수가 없음.
세상에 조센징같이 멍청한 민족이 없다. 갓본 5자직통이 조센징 2자직통보다 훨씬 잘 굴러감
조센징 : 일산선에서 사고나면 코레일은 지축은 자기 구간 아니라고 삼송까지만 운행하고 서메는 삼송은 자기 구간 아니라고 지축까지만 운행해서 지축~삼송은 건너갈 수가 없음.
세상에 조센징같이 멍청한 민족이 없다. 갓본 5자직통이 조센징 2자직통보다 훨씬 잘 굴러감
나는 장애인입니다
너도 장애인입니다
1. 지축은 사실상 서교공 소속 역 아니냐... 서교공열차가 서교공 구간내에서, 국철소속 열차가 국철 구간내에서 열심히 다니는게 무슨 문제? 2. 메트로 차량이 사철 구간안에서 반복운행을 한다는 것은 직결운행이 끊어졌다고 봐야 하는데, 왜국은 직결끊어도 되고, 한국은 직결끊었다고 지랄하는 것은 뭐라고 설명해야 하지? p.s 작성자 너는 조센징 아니냐.
직결을 끊어도 공백구간을 만들진 않는단다. 무슨 상황인지 이해가 안가니?
자기구간만 다니는건 좋은데 역 중간에서 관할이 갈린다고 서로 운행 안해버리면 승객들은 텔레포트해서 가노?
규정 차이에서 발생하는 문제임. 우리나라는 속차주의임. 즉, 서교공 구간이건 철도청 구간이건 차가 철도청이면 철도청의 지시에 따르고 철도청 기관사가 운행함. 하지만 일본은 속선주의임. 서교공 차량이든 철도청 차량이든 철도청 구간에선 철도청 지시&철도청 기관사에, 서교공 구간에선 서교공 지시&서교공 기관사에 의존함.
한마디로 도쿄메트로 차량이 직결 끊고 사철 내에서 반복운행을 한다 = 승객불편 어쩌고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그 차량은 도쿄메트로 기지에서 나왔을 뿐, 사철 관할이라 그런거임. 한마디로 일산선 사고났을때 삼송까지만 다녔던 해당 케이스랑 전혀 다를 게 없음. 그리고 공백구간이 발생한 건 삼송 밑에 회차시설이 없어서 그런거라 어쩔수없었음.
삼송에서 회차를 안 하고 공백구간없이 직결을 끊으려면 지축이나 구파발에서 회차를 해야하는데, 구글링해서 배선 까보면 알겠지만 지축이나 구파발에서 대화방향으로 회차가 불가능함. 고로 삼송에서 올라간건 철도청 입장에서 갈 수 있는 데까지 간거고 공백구간은 기술적으로 불가피했음.
아마 내 보기에 셔틀운행한 이유는 대곡에서 경의선 타고 가라는 의도였던거 같은데, 일산에서 경의로 연선이 아닌이상 호수로 쪽에서는 경의선 한번도 타본 적 없는 사람도 꽤 있어서 그냥 익숙한 광역버스로 쏠린 듯.
갓본이면 본선회차라도 감행함. 회차선이 없으니 전역 까지 간다는건 철밥통이나 할만한 편의주의적인 행동이지
결국은 속선주의가 속차주의보다 더 나은거 아니냐. 결론은 공백을 방치했다는거잖아
1.152//속선주의나 속차주의 똑같은 형태고 배선을 봐야함. 지축역은 일산방향 본선회차가 배선상 사실상 불가하고 홈때문에 회차 힘듦
203.226//그 일본에서도 배차 5분인 곳에서 섬식,상대식 만으로 유치선 없이 본선에서 2분만에 회차하는데가 츄오선 도쿄역 말고 어디있노
아니 본선회차 감행이고 나발이고 건넘선이라도 있어야 본선회차라도 하지. 그것도 없잖아. 배선 좀 보고말해.
구파발 건넘선? 거기 RH배차 패턴 2-3-2-3-2-3-2-3...으로 반복이다. 진짜 회차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거?
그러니 헬조센이지
우리나라에서는 버스가 있잖음 - dc App
작성자 자이니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