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례로 서비스객차만 봐도 비단 특실이나 카페객차뿐만 아니라, 카페차, 스낵카, 놀이방+스낵카, 구형/신형 식당차, 구형/신형 침대차, 반식반객, 바둑차, 사이버트레인, 예식차량, 놀이방+특실, 그리고... 또 뭐가 있었지?
철도차량도, 기관차만 해도 지금보단 더 다양했을거고 ㅋㅋㅋ
무궁화호에서만 해도 NDC, EEC, DEC 같은 동차도 있었고, 통일호는 무궁화호로부터 EEC 인계받고 난 뒤에도 CDC도 굴렸엇고, 비둘기호는...... 97년 전후해서 DC들 다 없앴으려나?
여하튼 간에, 철덕들 입장에서나 보는 재미가 있어서 오오오 이랬지,
정작 현업 종사자 분들 입장에서는 '하 씨팔 좆같은거 이놈의 지랄맞은 똥차, 빨리 안 없애나 ㅅㅂ 부속도 다 서로 달라서 정비하는 것도 좆빡치네 썅' 이러지 않았을까 싶다 ㅋㅋㅋㅋㅋㅋ
새마을호는 서대동부를 시작으로 롯데리아 스넥카 생겨났고.
고속철 개통전까지 엄청난 혼종. 개조, 다양한 차종들이 판을치고 다녔지ㅋㅋ 지금은 너무나도 단조롭기에 그때에 비하면 재미없음 진짜 현업들이 고생하셨을듯
캐공감. 새마을 무궁화 객차도 엄청 다양해서 걸리는 맛이 있었지ㅋㅋ
지금은 무궁화 잘못걸리면 최대 9년 격차지만 그당시엔 20년이 넘었음 탕엥+리미트
탕엥+리미트 짬뽕편성도 어디선가 본 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