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나이는 30대 극 초반인데 암만 다녀봐도 난 대기업같은 회사다니는거 안맞더라 뭐랄까 거기 업무 강도는 둘째치고 직장내 서열에 따른 수직구조 문화가 나한테 너무 안맞아.
솔직히 거기서 계속 적응하고 살라면 나 정신병걸릴거 같다.
페이 많이 받고 일할바엔 적게받고 직장상사의 압박 적게 받고 일하는게 나한테 맞는거 같다. 그래서 여러가지 일자리들을 알아봤는데 나한테 가장 적합한 직종이 기관사더라.. 혼자 일하는게 나한텐 정말 제격임. 게다가 이런 운전직종 내가 좋아하는 분야라 더 맞기도하고..
근데 내가 이제 곧 결혼도 해야하는데 안정적인 직업을 가져야하고 가정도 꾸리느라 안정성이 최우선인데 이 기관사라는 직업 비전이 있는거냐? 솔직히 이런직업의 미래까지는 못보겠어 내가 그런걸 볼줄아는 안목이 없거든.. 너네 그나마 철덕이라 이쪽 계통에선 빠삭할거 아냐 조언좀 부탁한다.
솔직히 거기서 계속 적응하고 살라면 나 정신병걸릴거 같다.
페이 많이 받고 일할바엔 적게받고 직장상사의 압박 적게 받고 일하는게 나한테 맞는거 같다. 그래서 여러가지 일자리들을 알아봤는데 나한테 가장 적합한 직종이 기관사더라.. 혼자 일하는게 나한텐 정말 제격임. 게다가 이런 운전직종 내가 좋아하는 분야라 더 맞기도하고..
근데 내가 이제 곧 결혼도 해야하는데 안정적인 직업을 가져야하고 가정도 꾸리느라 안정성이 최우선인데 이 기관사라는 직업 비전이 있는거냐? 솔직히 이런직업의 미래까지는 못보겠어 내가 그런걸 볼줄아는 안목이 없거든.. 너네 그나마 철덕이라 이쪽 계통에선 빠삭할거 아냐 조언좀 부탁한다.
게이야 나중에는 전부 자동화로 다녀 택시 기사도 곧 사멸직전인 업종인데 그냥 하던거 해라 - dc App
지하철이야 그렇다 쳐도 일반열차나 고속열차는 안전때문에 유인으로 돌리지 않나? 자동화 운운하기에는 아직까지 이른감이 있는거 같은데..
철도조직도 위계서열은 만만치 않은데 뭘 모르네 ㅋㅋㅋㅋ
그냥 돈 많이 받으면 꾹 참고 그거 모아서 재테크해서 직장안다녀도 먹고살정도의 재산을 만들어 탈출할 생각하는게 답이다.
철도 고졸꼰대 맛을 봐야 ㅋㅋ
그렇다고 수능쳐서 교통대 입학은 정말 비추. 동덕여대급이야
비전은 있지. 되기만한다면야 하지만 고려해야할게 교육비+생활비까지하면 1000만원넘게드는데 코레일의 경우는 면허없는 사람이 붙기도하는 상황이고, 1년에 면허취득인원+ 미취업 백수 적체인원 고려하면 최악의 상황에 빠지면 고생길일수도...돈만 날리고 취업못한 사람이 생길수밖에 없다는 이야기임
무면허 들어가서 부기관사부터 하면 되지
개인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