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객차 특실은 량수가 극소수였던 걸로 알았는데, 그럼 98년에 해태특실 도입전까지는 직각새마을 격하형이 특실의 대다수였나?


내가 어릴적에 명절때 마산/진주-서울 간 무궁화호를 타본 기억에 의하면 90년대 후반~2000년 정도에는 일반적인 무궁화처럼 생겼고 색동띠만 있는 특실이었고, 2001년인가 즈음부터? 통유리로 되어있는 해태특실이 들어간 걸 본 기억이 있거든.


근데 후자는 확실히 기억이 나는데, 전자의 객차의 유선도를 확인 못해서 직각새마을 격하형인지 아닌 지가 기억이 안남.


그리고 나뭇결초기형은 따로 특실버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