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청량리-제천 복선전철화하려다 개도국 현실 + 고속도로 위주 정책 콜라보로 신호장 5교 시리즈로 때워버림
근데 망우와 덕소에 많아왔던 화물 처리량 + 구리면과 미금면 일대 위성도시로의 발전을 염두에 둬서 동교 없이 도농까지는 복선으로 깔았어야 한다고 봄
그러면 철로변 유휴 부지가 당연히 더 확보되니 복복선 확장도 손쉬웠을테고
경춘선 상봉고자같은 건 일어나지 않았고
남양주-구리 도시발전이 더 가속화되고 밀도가 올라가서 교문리-도농-양정으로 대도시권이 더 커졌겠지
근데 망우와 덕소에 많아왔던 화물 처리량 + 구리면과 미금면 일대 위성도시로의 발전을 염두에 둬서 동교 없이 도농까지는 복선으로 깔았어야 한다고 봄
그러면 철로변 유휴 부지가 당연히 더 확보되니 복복선 확장도 손쉬웠을테고
경춘선 상봉고자같은 건 일어나지 않았고
남양주-구리 도시발전이 더 가속화되고 밀도가 올라가서 교문리-도농-양정으로 대도시권이 더 커졌겠지
근데 그때 복선전철화했으면 선형이 개판이라 평창올림픽에 맞춰서 또 대대적으로 개량했을 삘
그래도 지금처럼 서울시내 넘어서도 복복선 공사시에 대심도밖에 답 없는거보다 나음
뭐 그야 그렇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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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ㅈ같은거
그 시절에 철도 부설까진 못하더라도 망우 이동(以東)으론 아직 과밀화되기 전이었을 그 시절에 최소한 철도부지로써 토지수용까진 했었어야 한다고 봄 ㅇㅇ 서울지하철 2호선을 놓을 당시만 하더라도 강남 쪽이 거의 미개발지구 정도여서 그냥 선으로 찍찍 그어도 될 정도였으면 60년대의 망우 동쪽 서울 교외지역의 경우 빈 땅들이 넘쳐났을텐데 말이지.
그쪽으로 끽해야 원진레이온 있었고 구리 시내도 교문사거리 앞뒤로만 시골 읍면 퇴계원 수준이 막 되었으니 ㅇㅇ 상봉터미널도 80년대에 들어서고..
그러나 어찌됐건 중랑구 일대(옛 망우리면) 서울편입이 1963년이고 이는 머지 않아 택지 개발은 안하더라도 내곡동 과해동같은 곳 아닌 이상 자연적 인구폭증이 예고되었다 볼 수 있고, 청량리-종로로 이어지는 축선에 떡하니 있는 마당에 그래서 망우로 이남 면목동 인구는 폭증해서 2004년 버스대개편 전엔 19번 100대, 17번 205번 542번 등 각종 노선
사람 많고 대박... 90년대에야 들어인 7호선만으로는 부족했고 결국 국철의 중앙선 연결을 10년이라도 더 빨리 추진했다면 어땠을지 아쉬움이 남을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