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청량리-제천 복선전철화하려다 개도국 현실 + 고속도로 위주 정책 콜라보로 신호장 5교 시리즈로 때워버림

근데 망우와 덕소에 많아왔던 화물 처리량 + 구리면과 미금면 일대 위성도시로의 발전을 염두에 둬서 동교 없이 도농까지는 복선으로 깔았어야 한다고 봄
그러면 철로변 유휴 부지가 당연히 더 확보되니 복복선 확장도 손쉬웠을테고


경춘선 상봉고자같은 건 일어나지 않았고


남양주-구리 도시발전이 더 가속화되고 밀도가 올라가서 교문리-도농-양정으로 대도시권이 더 커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