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저를 낳기 위해 임신중 미역국 대신에 마약을 처잡수셨고 틈틈이 본드를 흡입하셨기 때문입니다.
나 김태군은 장애우입니다. 왜냐면
부산 촌1년(223.62)
2019-03-26 15:43
추천 3
다른 게시글
-
중앙선이 아쉬운것 [8]익명(121.160) | 19.03.26추천 1
-
서울 도심 빌딩 갯수 장난 아니네 [2]부산 촌1년..(223.39) | 19.03.26추천 1
-
어르신들 지하철 무료 승차권 어디서 발급받으면 되나?? [2]익명(221.151) | 19.03.26추천 2
-
근황보고.소심남.(xylitol2015) | 19.03.26추천 0
-
갈갈이 새끼는 취업할 생각 있기는 함? [9]익명(1.212) | 19.03.26추천 55
-
캠프에 꺼벙이가 누구냐? [1]익명(121.160) | 19.03.26추천 0
-
살아보면 울산만큼 교통 ㅈ같은 도시가 없음(계속 추가중) [21]익명(39.7) | 19.03.26추천 35
-
게이큐 도에이 JR히가시 컨소시엄이 1기시절 한국도시철도 샀으면 [5]퍼거(211.36) | 19.03.26추천 0
-
이 열차도 PMSM임???하늘과땅(61.35) | 19.03.26추천 0
-
창원에는 지하철 안 생기냐? [3]익명(210.180) | 19.03.26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