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위에 다른 자동차, 신호, 표지판, 보행자등 도로위의 모든 요소를 인식해서 무인운전하는 시대인데
지하철 정도는 무인운전 하는거 껌일듯
댓글 7
거기다 철도는 정해진 궤도를 따라 달리니 안정성도 높지
익명(221.153)2019-03-26 21:55
출입문 개폐 부분만 잘 극복하면 될듯
익명(221.153)2019-03-26 21:55
중량에 따라 가감속이 달라지고 비가 오거나 하는 상황이 발생할 것을 대비한 계산이 모두 이루어져야 하는데 지금도 거의 문제 없이 작동하는거 보면 껌이 맞는듯
익명(222.107)2019-03-26 22:18
답글
현실은 출퇴근시간대 혼잡할때 승객이 끼거나 등등 이유로 PSD,출입문 취급에 3회 실패하면 수동취급 해야 한다지. 우이선처럼 아예 뻗어버리는 경우도 있곸ㅋㅋ
가장 바람직한건 그냥 자동운전+차장 1인승무 체제가 아닐까 함. 이론적으로는 출입문 수동취급&ATO나 CBTC 출발 버튼 한번 꾹! 하는 건 무면허자에게 맡겨도 충분하지 싶은데.
XY(218.148)2019-03-27 10:36
답글
다음역까지 가서 정차하고 출입문 여는 것까지는 기계가 무인으로 알아서 하고. 발차 전 안전확인&출입문 폐쇄 취급만 수동으로 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보는데. 기관사 출신 면허자건, 그냥 무면허 알바건 간에 안전요원 한 명 태워서. 버튼 세 개(열림/닫힘/출발) 꾹꾹 눌리는 건 개나 소나 할 수 있잖아?
XY(218.148)2019-03-27 10:39
2호선 사례처럼 ATO 전환 충분히 가능해.
익명(1.241)2019-03-27 23:39
경전철은 승무원이 사라지게 될지 몰라도 중전철은 사고 한번 크게나면 많은 사람이 다쳐서 1명정도는 백업으로 존재해야함. 대신 2인승무는 나중에 없는게 될거야. 1인승무+폐문만 수동취급 으로 하는 노선이 증가하겠지.
거기다 철도는 정해진 궤도를 따라 달리니 안정성도 높지
출입문 개폐 부분만 잘 극복하면 될듯
중량에 따라 가감속이 달라지고 비가 오거나 하는 상황이 발생할 것을 대비한 계산이 모두 이루어져야 하는데 지금도 거의 문제 없이 작동하는거 보면 껌이 맞는듯
현실은 출퇴근시간대 혼잡할때 승객이 끼거나 등등 이유로 PSD,출입문 취급에 3회 실패하면 수동취급 해야 한다지. 우이선처럼 아예 뻗어버리는 경우도 있곸ㅋㅋ 가장 바람직한건 그냥 자동운전+차장 1인승무 체제가 아닐까 함. 이론적으로는 출입문 수동취급&ATO나 CBTC 출발 버튼 한번 꾹! 하는 건 무면허자에게 맡겨도 충분하지 싶은데.
다음역까지 가서 정차하고 출입문 여는 것까지는 기계가 무인으로 알아서 하고. 발차 전 안전확인&출입문 폐쇄 취급만 수동으로 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보는데. 기관사 출신 면허자건, 그냥 무면허 알바건 간에 안전요원 한 명 태워서. 버튼 세 개(열림/닫힘/출발) 꾹꾹 눌리는 건 개나 소나 할 수 있잖아?
2호선 사례처럼 ATO 전환 충분히 가능해.
경전철은 승무원이 사라지게 될지 몰라도 중전철은 사고 한번 크게나면 많은 사람이 다쳐서 1명정도는 백업으로 존재해야함. 대신 2인승무는 나중에 없는게 될거야. 1인승무+폐문만 수동취급 으로 하는 노선이 증가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