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전철 말하는거면 덕소~팔당 이후로는 수도권 전철이라기보다는 수도권전철 요금 받는 비둘기호에 더 가까워서 그럴거임. 그 뒤라고 해봤자 양평군 간이역들밖에 없으니까. 덕소부터 타기 시작해서 구리 가면 터지고 상봉 즈음이면 히타 끄고 에어콘 가동될거임.
경의선 같은 경우는 요즘 날씨엔 운정까지는 그냥 아무것도 안틀다가 운정에서 송풍기 켜고 행신 즈음에서 에어콘 켜짐. 이촌 정도 가면 에어콘은 꺼지고 송풍기 바람만 ㅇㅇ. 그러다가 왕십리 청량리 가면 다시 에어컨.
중앙선 전철 말하는거면 덕소~팔당 이후로는 수도권 전철이라기보다는 수도권전철 요금 받는 비둘기호에 더 가까워서 그럴거임. 그 뒤라고 해봤자 양평군 간이역들밖에 없으니까. 덕소부터 타기 시작해서 구리 가면 터지고 상봉 즈음이면 히타 끄고 에어콘 가동될거임.
경의선 같은 경우는 요즘 날씨엔 운정까지는 그냥 아무것도 안틀다가 운정에서 송풍기 켜고 행신 즈음에서 에어콘 켜짐. 이촌 정도 가면 에어콘은 꺼지고 송풍기 바람만 ㅇㅇ. 그러다가 왕십리 청량리 가면 다시 에어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