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공단 다니는 아저씨들한테 물어봤는데
결국엔 전철 들어갈걸로 생각하고 만들고 있다고 한다.
정차 안하기로 한 역들도 결국엔 전철 들어갈거 예상하고 만든다고 한다.
전철을 아예 못굴리는게 아니라 국토부에서 자꾸 EMU 들어간다고 하는건 부마선 처럼 국토부에서 일반열차만 굴리고 전철은 니돈으로 굴리라고 하는 식인 것 같다.
청주는 오송에 사활을 걸고 있기 때문에 자비로라도 전철 연장 시킬거다.
이제 오송도 수도권이 되는구나!
결국엔 전철 들어갈걸로 생각하고 만들고 있다고 한다.
정차 안하기로 한 역들도 결국엔 전철 들어갈거 예상하고 만든다고 한다.
전철을 아예 못굴리는게 아니라 국토부에서 자꾸 EMU 들어간다고 하는건 부마선 처럼 국토부에서 일반열차만 굴리고 전철은 니돈으로 굴리라고 하는 식인 것 같다.
청주는 오송에 사활을 걸고 있기 때문에 자비로라도 전철 연장 시킬거다.
이제 오송도 수도권이 되는구나!
아니면 또 청주식 깽판을 치겠지 뭐 ㅋㅋㅋㅋ 근데 천안에서 환승할인 안되고 또 수도권전철 요금제가 아무리 혜자라고 해도 초장거리뛰면 3천원 정돈 나와서. 논산->1호선 서울역 기준 충청권 광역전철 요금이 3천원 정도, 거기에 수도권전철 3천원 정도 따로내면 6천원 정도니까 입석인거 생각하면 무궁화 좌석표로 환산하면 1만2천원 정도인데 생각보다 큰차이안남.
용산->논산 무궁화 좌석이 13000, 입석이 그 절반.
소요시간은 무궁화가 2시간 30분 걸리는데 광역전철은 급행 타면 3시간 정도 걸리리라 예상함. 물론 그러라고 짓는 건 아니고, 돈이 어지간히 쪼들리는 거 아니면 그냥 상큼하게 ITX-새마을이라도 타는 게 낫지만.
아무튼 핀트는... 요금이라던지 시간이라던지 따져 봤을때 장기적으로는.. 광역전철이 원래 목적인 미어터져나가는 단거리 무궁화호 및 장거리 무궁화의 일부구간 수요 흡수는 당연하고, 장기적으로는 장거리 무궁화호 장거리 이동의 기능도 일부 먹을 듯 함. 만약 천안에서 환승형태로 이어진다면.
근성투어보다도 경부선 직통열차가 없거나 극소수인 서창역, 오송, 청주권 역들에서 유용함.
ㅇㅎ... 근데 NH배차 아무리 줄어봐야 경춘선 수준일텐데.
그냥 단순 '전기철도'가 아니라 수도권전철?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비수도권 광역통근전철이 되것지. 뭐. 충청권 광역전철 연장하는 방식인 듯. 10량 2인승무를 연장하기엔 수요가 너무 모자라지 않나. 뭐 무궁화 다 죽여버리면 모르겠는데 차라리 웃돈주고 잉마을을 타면 탔지 틀딱들이나 일부 극빈층 제외하면 굳이 40분씩이나 더 들여서 근성플레이 할거 같진 않은데. 그리고 이미 경부선은 전철화 되었는데.
ㅋㅋ청사모쉐끼들 지돈들어가면 안할듯 - dc App
서울 1호선 연장은 아니고 설령 한다 해도 수도권 전철 1호선 청주공항은 독립기념관을 경유해서 청주공항으로 갈 예정 - dc App
일호선이 청주까지ㅋㅋ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구로역에서 청주공항행 볼 수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