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시간에 용산급행 가축
퇴근시간 동인천급행 가축
인천에 벌써 280만명이라는 인구가 살고 있는데.. (수원+성남+고양시 )정도의 인구..
서울로 가는 노선은 경인선 단 한개뿐임
그러니 항상 가축일수밖에;;
그나마 있는 광역버스 삼화고속은 . 성남,수원 등에서 출발하는 버스보다 가격도 비싸고
배차간격도 길고. 9500,1500번같은 경우는 제외.
너무 시간이 오래걸려서 -_-;; 잘 안타는사람이 많음
광역버스를 더 늘리던지. 서울로가는 중앙차로 노선을 만들어주던지..
인천시는 늘어나는 인구에 알맞는 교통정책을 내새우지 못하고 있음.
인구는 계속 늘어나고...
이러는한 경인선은 계속 가축이 될거임 ;;
그리고 기껏 나온 GTX는 병맛
경인선쪽으로는 누리로 누리로 누리로 누리로 열차가 열차가 열차가 인천역 부평역 부천역 영등포역 서울역 그렇게 5군데의역을왔다갔다하면서 정차 정차 정차 정차 정차 정차 해야한다 해야한다 해야한다
부천역은왜냐하면 부천역에정차해야만 미나미하루카가 인천의 여객열차와 고속열차다니는것을 반대하지않거든 그래서 누리로열차가 부천역에도 정차해야한다
지하철은 시멘트운송기차처럼 20량으로 늘릴수는 없나요?
공항철도가 수도권 통합요금제에 포함되어서 제 기능을 해야 할텐데... 쩝;;
그리고 GTX는 인천송도와 청량리역을왔다갔다하는 쪽으로 운행해야한다 그래야 인천과 강원도를 편하게갈수가있어
그니까 7호선이 부평 구청으로 가기는 하는데 여전히 부족하지
그리고 인천공항과 인천역과 광명역을 왔다갔다하는 제2공항철도쪽으로는 KTXㅡ산천 고속열차가 다녀서 인천과지방을 편하게왔다갔다할수있어야한다
인천 + 부천 + 시흥 + 서울서쪽의 복합적인 원인. 아무리 출퇴근이라도 인천역 ~ 부평역 구간에서 혼잡하지는 않잖아요. 그 구간 30만명 정도의 수준인데 아무리 역이 적다고 해도 복복선에 조밀한 배차가 나오는데..문제의 핵심은 타지에 일자리를 가지고 있는 부천, 시흥의 역활이 가장 크다고 생각함.
학교 다닐때 출퇴근시간에 인천역~부평역에서 혼잡한 모습은 한번도 못봤음. 최고점을 찍던 2000년 초에도 역 당 승객이 많았지만 배차가 짧아서 혼잡한 모습 별로 없었음.
7호선 부평구청...역을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은 부평+계양구에 사는사람들정도뿐. 남구, 남동구, 연수구 쪽 인천인구가 몰려있는 곳에도 알맞은 교통대책이 필요함
인천 북, 남쪽에서 송내역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부천이라고 생각함.
아 오마이갓햏ㅋㅋㅋㅋㅋㅋ
7호선으로 부평계양 중상동 수요가 어느 정도 빠져준다면 그것만으로도 괜찮다고봐요. 그리고 오빠달려님 말대로 부평에서 급행탈 때 못앉아서 그렇지 숨을 쉴 수 있는데 부천 역곡가면 숨도 못쉬죠 ㅠㅠ..
근데 그거 04년 이후 눈에띄게 감소한 수치임. (이건 원인을 잘 모르는 미스테리한 일이라고... 추정상으로는 강남 발전이라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