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역에서 1300번 버스를 타고 40분 정도면 증산역에 도착함.

상가 입주가 진행 중인 증산상업지구

아파트단지 반대방향으로 한 블럭만 내려오면 단독주택지구가 있음

아직은 듬성듬성하지만 언젠가는 채워지겠지.
고등학생 때 일본 킨테츠 나라 선 연선의 베드타운에서 홈스테이를 며칠 했던 경험이 있는데 분위기가 무지 비슷해서 살짝 놀랐다

다시 증산역 앞으로 걸어옴

자전거주차장. 이만큼 되는 자전거가 사진 옆과 뒤에 두 무리씩이나 더 있음. 자전거 쓰는 게 되게 일본 뉴타운 지역 전철역 같다.

오죽 자전거가 많았으면 “수목에 자전거 주차 금지” 따위의 표지판도 있음. 입체식 자전거주차장을 설치해 보면 어떻겠나 싶다.

2호선 열차에 타서 아직 조성 중인 단독주택지역을 바라보며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