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도건설공단이 철시공으로 바뀌었을 때 철도청 건설부문 인력 중 철도청 내 시설담당 부서등으로 옮겨 철도청에 잔류한 인력이  많았음. 그러다 코레일로 바뀌고 나서 그대로 코레일 직원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