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S도입할정도로 안내방송을 차별화한다는건 수시로 계절등등 환경에 따라 바꾸겟다는 의지인데 실질적으로 그게 가능하긴 한건가? 아무리 TTS를 쓴다해도 그건 기술적인 난이도나 적용까지 걸리는 시간의 문제지, 운영절차나 관리측면에서 엄청 소요가 많이들고 번거로울텐데 그것도 공기업에서? 개찰구고장관리도 힘들다고 없애더니 비슷한기획을 들고와버림 막말로 스마트폰 좋은거 사주면 그걸로 인강들을수있어서 공부한다는식의 핑계로만 들린다.
개인적으로는 안내방송은 정형화된 틀을 통해 정보를 제공해서 사람들이 잘 알아들을수있게 하는데 목적이있다고 보는데 '오늘은 추운날입니다 옷을 껴입고...' 뭐 이런 잡소리멘트를 주기적으로 넣으려는 의도라면 혼란만 더 가중될거라고생각함
안내방송은 정확한 정보를 주는게 중요한데 감성팔이 정부가 앉힌 사람 아니랄까봐 정보전달보다 쓸데없는 잡소리가 중요한가봄 ㅋㅋㅋㅋ
감성멘트는 부차적인거고 초기비용 많이 들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기차역처럼 운영할계획이라 봐야지 지금 과도기라 조금 어색한면이 없지않아있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