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소속의원 모두 지역구가 호남임.
호남은 민주당과 문재인 지지율이 높음.
반면 민주평화당은 호남에서 지지율이 5%에 불과함. 내년총선 빨간불 걸린셈.
이제 3년전 총선때 써먹던 호남홀대론도 작년 지방선거때 약빨다했고, 지역조직력도 지방선거때 민주당이 지방의원들 대거 싹쓸이 당선해서 내년 총선때 살려면 문재인에 대한 비판수위를 낮추고, 민주당은 큰집, 민평당은 작은집 이렇게 표현. 민주당이 잘됐으니 작은집 민평당 밀어줘라 이런논리라 호남만큼은 민평당 찍어달라 이런소리함. (작년 지방선거때 어떤후보 이표현썼지만 민주당 후보에게 낙선함.)
인물론으로 돌파하겠지만, 선거제도 개편해도 민평당 승산없을 가능성이 큼. 살아남을법한 인물이 유성엽, 황주홍, 박지원, 윤영일 정도임. 정동영은 자기 지역구내에 소속 지방의원도 없고, 정동영에 대한 여론도 그닥임.
호남은 민주당과 문재인 지지율이 높음.
반면 민주평화당은 호남에서 지지율이 5%에 불과함. 내년총선 빨간불 걸린셈.
이제 3년전 총선때 써먹던 호남홀대론도 작년 지방선거때 약빨다했고, 지역조직력도 지방선거때 민주당이 지방의원들 대거 싹쓸이 당선해서 내년 총선때 살려면 문재인에 대한 비판수위를 낮추고, 민주당은 큰집, 민평당은 작은집 이렇게 표현. 민주당이 잘됐으니 작은집 민평당 밀어줘라 이런논리라 호남만큼은 민평당 찍어달라 이런소리함. (작년 지방선거때 어떤후보 이표현썼지만 민주당 후보에게 낙선함.)
인물론으로 돌파하겠지만, 선거제도 개편해도 민평당 승산없을 가능성이 큼. 살아남을법한 인물이 유성엽, 황주홍, 박지원, 윤영일 정도임. 정동영은 자기 지역구내에 소속 지방의원도 없고, 정동영에 대한 여론도 그닥임.
제목에 개수도권 붙여라 통92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