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8에 대전->강릉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영동선 도경리역 구내 선로 및 승강장.
1940년에 문을 연 도경리역은 한때 시멘트공장 지선이 놓여지는 등 번창했으나...
화물과 소화물 취급은 1988년, 여객은 2007년에 취급이 중지되고 지금은 신호장 업무만 하고 있다.
선로는 1홈 2선에 선로 하나가 더 추가되어 있고... 사진 왼쪽 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역사는 개역할때 지어져서 지금은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지난 2006/8에 대전->강릉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영동선 도경리역 구내 선로 및 승강장.
1940년에 문을 연 도경리역은 한때 시멘트공장 지선이 놓여지는 등 번창했으나...
화물과 소화물 취급은 1988년, 여객은 2007년에 취급이 중지되고 지금은 신호장 업무만 하고 있다.
선로는 1홈 2선에 선로 하나가 더 추가되어 있고... 사진 왼쪽 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역사는 개역할때 지어져서 지금은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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