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news.co.kr/m_home/view.jsp?idxno=201903271450503590316#cb


손병석 코레일 신임 사장은 27일 “효율적 경영을 위해 건설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노선에 대해서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


그는 “건설 단계부터 운영기관의 입장으로 참가해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함께 철도시설과 안전을 확인하고, 점검하겠다”면서 “공사, 공단 및 철도기술연구원 등 다양한 철도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정책을 조율하고, 현안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선 건설에 운영자의 의중이 전혀 반영 안되는게 문제였는데 이제 중앙선 복복선, 관광지에 직결되는 단거리 지선, 세류삼각선 같은 운영자가 아쉬운 노선들에 대해 목소리를 내겠다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