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들의 착각과 달리 개발독재시기에 도로와 철도의 투자는 상당히 균형있게 이뤄졌고 90년대에 경부고속철 건설에 죄다 때려붓느라 일반간선철도 발달이 주춤해 보였던거 같지만 일단 고속철 한번 뚫리니 그 효과가 제대로 드러났음.

로컬도로 과잉투자 문제는 21세기 들어서야 등장한거고 지금은 동해중부선같은 철도 과잉투자 문제도 심각하니 도로투자만 욕할 것도 없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