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mod=news&act=articleView&idxno=1517693

“잘못한 부분이 있어 적절한 보상을 하려 했으나 토지주가 많은 돈을 요구해 원만한 해결이 이뤄지지 않았다”


그 청계산 회장님 건설회사 답게  밀어붙이기 식으로 강행하려 했으나 오히려 알박기 하는 땅주인에게 역관광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