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 굴려준다 -> 장거리 소요시간 감소 -> 장거리 승객 증가 -> 승하차는 조또 안나오는데 열차는 미어터짐 -> 운행비용 증가 -> 지나치게 혜자한 거리비례운임으로 인해 손해
내가 사장이어도 급행 안굴리겠다
댓글 7
급행한다고 장거리 늘어나는게 아니지 원래 있던 장거리가 급행으로 빠질뿐 - 46
철도나라(hungry4646)2019-03-30 10:55
답글
ㄴㄴ 멀리 가도 시간이 덜걸리면 당연히 가까이 있는 후진데보다 멀리 있어도 좋은 데를 가려고 하지. 수요라는게 고정이 아니라 조건에 따라 변함
익명(223.62)2019-03-3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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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잘 따져봐야지. 시간이 오래걸려도 무조건 반드시 멀리 있는 좋은 데엘 가야 하는 부류의 수요(ex: 통학/통근)와, 그렇지 않은 부류(쇼핑객 등등)가 있으니까.
전자는 급행이 있건 없건 어짜피 발생할 수요고, 후자가 유발된 수요지.
근데 RH 수요는 거의 다 전자야. 집을 옮기거나 근성통근을 하면했지 가까운 낮은 급의 대학/직장으로 옮기진 않잖아.
XY(110.70)2019-03-30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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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열차가 정말 미어터지는건 RH고...
NH도 타 노선에 비해선 혼잡했지만 4량 시절에도 NH에는 출퇴근시간처럼 뉴스뜨고 못 탈 정도는 아니었음. 고로 급행이 장거리 수요를 추가유발하는 건 사실이지만, 열차를 미어터지게 만드는 주범은 아니란거지. 뭐 NH혼잡도는 오르겠지만 지나칠 정돈 아니었으니 사측 입장에선 NH 혼잡도 그정도 오르는건 더 좋은거고.
급행한다고 장거리 늘어나는게 아니지 원래 있던 장거리가 급행으로 빠질뿐 - 46
ㄴㄴ 멀리 가도 시간이 덜걸리면 당연히 가까이 있는 후진데보다 멀리 있어도 좋은 데를 가려고 하지. 수요라는게 고정이 아니라 조건에 따라 변함
그건 잘 따져봐야지. 시간이 오래걸려도 무조건 반드시 멀리 있는 좋은 데엘 가야 하는 부류의 수요(ex: 통학/통근)와, 그렇지 않은 부류(쇼핑객 등등)가 있으니까. 전자는 급행이 있건 없건 어짜피 발생할 수요고, 후자가 유발된 수요지. 근데 RH 수요는 거의 다 전자야. 집을 옮기거나 근성통근을 하면했지 가까운 낮은 급의 대학/직장으로 옮기진 않잖아.
그런데 열차가 정말 미어터지는건 RH고... NH도 타 노선에 비해선 혼잡했지만 4량 시절에도 NH에는 출퇴근시간처럼 뉴스뜨고 못 탈 정도는 아니었음. 고로 급행이 장거리 수요를 추가유발하는 건 사실이지만, 열차를 미어터지게 만드는 주범은 아니란거지. 뭐 NH혼잡도는 오르겠지만 지나칠 정돈 아니었으니 사측 입장에선 NH 혼잡도 그정도 오르는건 더 좋은거고.
즉, NH혼잡도마저도 200% 뚫어서 증결했던건 아니니까 운영비용 증가는 어짜피 터질 사단이었던 거고, 주간선에 4량을 꽂아넣은 놈이 멍청했던거지.
장거리 비례 이제 150원으로 올릴때가 넘었는데.
수요는 고정이 아니고 랜덤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