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발주하는거 보니까 코레일이 JR 히가시급으로 인버터 대숙청하네.

그나마 JR 히가시는 똥차를 주간선에서 15년 정도 쓰고 나서 칼질하고 한적한 곳으로 보내고 거기서 10~15년 굴리다 폐차하는데 코레일은 보낼만한 똥노선에도 뱀눈이를 쳐넣어서 대차당한 차들은 다 폐차될거라 예상됨.

1호선: 2019~2024년까지 신차 558량 도입
이중
550량은 10량 55편성, 본선 신저항, 납작이 대차분이고
8량은 4량 2편성, 광명셔틀 뱀작이 대차분일듯.

3호선: 2022~2024년까지 신차 160량 도입
일산선 코렐차 죄다 갈릴거라 예상됨.

4호선: 2019~2024년까지 신차 300량 도입
이미 341×31~341×37은 거의 다 완성되었고 서울로 올라올 일만 남음. 4호선 역시 3호선과 마찬가지로 죄다 갈려나갈듯

분당선: 2022~2024년까지 신차 132량 도입
전부 납작이 대차분임. 분당선 납작이가 ATS 안달린게 달아봤자 길게는 4년, 짧게는 2년 쓸거고 죽전행이나 고색행이 있을텐데 거기에만 넣으면 됨.

2019~2024년 5년 동안 똥차 대차분 신차만 무려 1150량이 들어옴. 일본에서도 JR 히가시니혼 E231계, E233계를 제외하면 5년 안에 동일차종만 1000량 이상 뽑아낸 사례는 없음.

코레일이 뱀눈이를 13년동안 우려먹은걸 보면 주둥이를 2019~2032년까지 생산한다 가정하면 대곡소사선, 동해선, 똥차 대차분 주둥이만 1790량 거기에 월판선 등 여러 노선 개통을 감안하면 2000량 가까이 될듯

그나저나 똥차에 집착하는 퍼거들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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