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좌지간 2년은 쉬게 된다는 말인데, 기계라는게 안 써도 삭아문드러지니까 길이도 더 짧고 연선 인구도 그나마 많고 생김새에 걸맞게 통근철도로 써먹을 가능성도 조금 더 나은 빛고을 광주로 오쑈잉.
통근이라는 등급으로 신선한 강원도 공기를 실어나르는 것보단, 성냥갑 밭에 서풍부는 날엔 짱깨발 독스모그 껴서 탁한 공기를 품고 유유자적 단선을 쏘다니는게 훨씬 더 어울리지 않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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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이라는 등급으로 신선한 강원도 공기를 실어나르는 것보단, 성냥갑 밭에 서풍부는 날엔 짱깨발 독스모그 껴서 탁한 공기를 품고 유유자적 단선을 쏘다니는게 훨씬 더 어울리지 않겄어?
확실히 합리적이긴 한데 그쪽에서 과연 납득을 할지가...요금 인하+동종차량(물론 등급은 다름)인데.
음 확실히 향토식 보상심리(우리 지역 고의로 차별하는겨)로 여기 정치권에서 불 피워버리면 난처하긴 한데, 내 나름대로 수를 써본답시고 쓰자면: -광주선 셔틀노선 활성화를 위해 중간정차역을 더 늘릴 계획인데, 현재 운영중인 무궁화호 동차로는 승객이 늘어날 경우 탑승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뭐 챔피언스필드 야구장, 동림동, 우산동 등 활성화 떡밥을 푼다는 조건 하에) -등급과 내장 사양이 낮다! = 그만큼 기본운임 1600원으로 이전 무궁화호 때보다 1000원을 낮추겠습니다. 시내버스운임 현금가보다 고작 +200원입니다. 고속열차를 이용하시는 승객은 단돈 400원으로 탑승할 수 있도록 할인연계도 하겠습니다. (극락강역 기준으로 광주송정역 고속철도 연계시 400원 나옴) ※:물론 if의 영역임.
저거 전남가면 또 라도는 똥차준다고 호남차별개지랄을 떨걸
ㄴ입장바꿔 느그동네에 똥차주면 니같으면 개지랄 염병 안할거같니?? 근데 거리가 거리인 만큼 등급이 낮아지더라도 싸게싸게 굴려주는것도 나쁠건 없어보이네, 어차피 무궁화도 점점 폐차되서 없어지고 있으니 광송 셔틀열차로 쓰던거를 차 부족한 타 노선으로 보낼 수 있잖음
ㄴㄷㅎ
차량 수출하려면 관세붙는다 이기야
앞서 다른 갤럼에게서 열차 회차나 승강장 홈 문제 등을 지적받은 방안이긴 하지만, 그래도 수도권 광역전철 동두천급행(광운대~동두천)의 백마고지 연장 및 CDC로의 대체도 괜찮지 않을까 싶긴 함 ㅋㅋㅋ 단, CDC로 운행시 이번에는 제대로 된 통일호 운임 혹은 통일호 특실 정도의 운임을 받고 운행하는 거지. 연천(전곡)에서 의정부터미널까지 시외버스가 한 3천? 4천?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통근 단위운임(임률이라고 하던가?) 31.11로 계산해보니 백마고지-광운대에도 2,400원 정도 나오데? 몇백 원 더 웃돈 얹어준다 하더라도 가격경쟁력 면에서나 경기도 최전방 지역에서 서울까지(못해도 의정부까지) 다이렉트로 쏴 주는 운행계통이란 점에서나 가볍게 시외버스를 회 떠버릴 것 같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절라도 새끼들은 왜들 하나같이 욕심이 덕지덕지 붙어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그동네 1호선도 텅텅 비어가는 주제에 2호선 지어달라고 뗑깡부려서 결국 예산따내서 짓질 않나...ㅋㅋㅋㅋㅋ 보나마나 그것도 1호선마냥 폭망 하것지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