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짜놓고도 약간 늦게 일어나고 급똥크리로 1시간 늦게출발

그래서 소요산에서 전철과 싸다싸 교행하는것.. 포착 실패1

시간이 넘 늦어지니(10:40 소요산 도착 목표 실은 12시 다 돼서 옴) 초성리역에서 제대로 못 찍은거는 덤

한탄강철교에서 dmz 고속으로 통과하는것도... 포착 실패3

DMZ 트레인 시간상 신탄리 출발로 끊어놨는데 생각해보니 백마고지는 세번이나 갔다왔고 거기서 통근만은 찍어놨는데 dmz가 읎다...ㅠ

그리고 돈이 별로 없어서 연천역에서 갑툭튀한 레플리카 판매중인거
입만 다시고 급수탑 찍고 애덜 연합정모 장면 구경만 하고 갔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충전할걸 깜빡 두고 왔는데
대광리역 앞 카페 들어가서 커피 주문하고 부탁드리니 단자 맞는거 주시더라! 넘 감사했다

그나마 전곡 가기 전에 한탄강 포인트는 dmz가 아니어서그렇지 포착했고
진짜 안 놓치려던 신망리 포인트까지 그 자체를 잡고 온 걸로 의의를 둬야지 뭐
평생 못 찍어둘 거니까


여튼 대광리역 앞 카페가 메가커피여서 혜자다보니 진작 알아두고
아예 고별시승도 지난주나 지지난주에 갔다와버렸음 더 좋았을듯

아 그리고 팁 하나 더 알려주자면 전곡역 앞 중국집 짬뽕 나름 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