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루트가....

천안터미널에서 구미터미널까지 버스로 간다음에...

볼일 보고....

구미에서 대전까진 부산발 서울행 새마을....

또 대전 잠시 하차해서 볼일보고 다시 천안행....(역시 부산발 서울행 무궁화..)


아아... 소햏이 하고싶은 말은...

새마을 냉방이 원래 이렇게 짠 편인가...?

편하게 좌석 끊어놓고.... 진짜 객차에 너무 더워서.... 승무원 지나가길래 에어컨좀 더 켜주시면 안될까요.. 했더만

다른 승객들은 춥다고 해서 잠시 낮췄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러길래....

할수없이 그냥 열차카폐에서 1시간 20분동안 멍하니...-_-..............


난 냉방타령은 코렐차 신창발 청량리행에서만 보통 투덜투덜하는데...(진짜 냉방 안틀더라고..)

새마을타면서 냉방 타령하긴 어제가 처음.... 진짜 너무 더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