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노선이면 얼굴은 몰라도 목소리는 자주 들어서 ㅇㅇ
근데 교통공사쪽 공익들은 유실물 수배 때문에 전화하면 제대로 못 알아듣는건지 그냥 일하기 싫은건지 그쪽 직원한테 열번 이상하게 알려주는듯? 허탕치는 경우 많던데
직원이 직접 받으면 잘 처리해주더라고 ㅇㅇ 그쪽에서도 우리한테 종종 부탁하고 그래서
현장은 화기애애한 편인데 블라인드 같은데 보면 서로 디스하고 그러더라고
기관사나 차장들 사이는 괜찮은 것 같음. 오이도역에서 서로 웃으면서 인사 나누는 모습 몇 번 봄
사이 좋지.. 라이벌 생각 1도 안하지...
같은 노선이면 얼굴은 몰라도 목소리는 자주 들어서 ㅇㅇ
근데 교통공사쪽 공익들은 유실물 수배 때문에 전화하면 제대로 못 알아듣는건지 그냥 일하기 싫은건지 그쪽 직원한테 열번 이상하게 알려주는듯? 허탕치는 경우 많던데
직원이 직접 받으면 잘 처리해주더라고 ㅇㅇ 그쪽에서도 우리한테 종종 부탁하고 그래서
현장은 화기애애한 편인데 블라인드 같은데 보면 서로 디스하고 그러더라고
기관사나 차장들 사이는 괜찮은 것 같음. 오이도역에서 서로 웃으면서 인사 나누는 모습 몇 번 봄
사이 좋지.. 라이벌 생각 1도 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