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개통 15주년 기념으로 코레일은 종전에 폐지되었던 특급 새마을호를 오늘부터 한 달 간 부활하여 특별 운행한다.
새마을호에 투입되는 열차는 전후동력형
(Pull Push Car)방식으로 구동하는 일명 DHC 동차이며 2013년 노후화로 전 차량 휴차되었으나 현재 남아있는 일부 편성을 개수하여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번 새마을호 특별 운행 기간에는 각종 참신한 서비스가 지원된다.
새마을호를 이용하는 승객은 특실 선택시 생수, 신문 및 음료, 다과를 기본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전 좌석에 콘센트 소켓, 기내잡지, 라디오 및 음악지원시스템, 이어폰이 비치되어 있어 이용자들이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
가장 크게 눈여겨볼 점은 바로 식당차. 2008년 폐지되었으나 새마을호의 특별 운영과 함께 일시적으로 재개업했으며 기존 카페객차를 개조하여 영업한다.
운영은 한때 식당차의 운영을 맡았던 서울프라자호텔에 위탁하며, 호텔 측과 협의하여 다양한 종류의 특별 코스 요리와 도시락 세트를 메뉴로 선보일 예정이다.
여러 이벤트도 개최된다. DHC 동차의 경우 도입 당시의 도장(사진)으로 재도색되어 운영에 나서며, 내부적으로 많은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모델은 KTX 개통 전의 새마을호로 선정했다"며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의 향수를, 청년층에게는 뜻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새마을호 특별 운영은 어린이날인 5월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그런데...
오늘은 무슨 날이었죠?
인간아 식당차에는 판매승무원근무경력직인 내가일해야된단다된단다.
ㅅㅂ 만우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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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 46
그럴싸하네
원래 새마을호가 이벤트성열차였긴 했다. 그러니까 이름이 관광호였지.
이 ㅅ2발 설렜네 쨋든 추천준다 - dc App
만우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