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줍잖은 지식으로 이야기 하자면...

아까 밑에도 댓글이 달렸듯이 콘크리트 포장은 유지보수비가 적게 들어서 고속도로에 많이 쓰는 편이죠...

(그런데 소음이 개쩔죠...)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완벽한 콘크리트는 아니고 아스콘이라고 좀 특수한 포장을 한다고 들었음)

그리고 교량에 아스팔트를 쓰는 이유는 눈이 올 때를 대비한 것입니다.

콘크리트 보다는 아스팔트에서 눈이 빨리 녹죠...

일반지형에는 콘크리트를 써도 그나마 덜한게 지열이 올라와서 눈이 조금은 빨리 녹죠...

교량은 지열을 받지 못해서 눈이 빨리 녹지 못하죠... 그래서 교량과 눈이 자주오는 지역에는

콘크리트의 유지보수의 장점을 버리더라도 안전을 위해서 아스팔트 시공을 하죠...

(대표적인 예로 영동고속도로 대관령구간...)



철갤에 이런 답변을 다는 것이 그렇지만... 일단 질문자가 있으니 좀 자세히라도 전달해 드리려고 글 싸질렀...

(너그럽게 봐주시길 굽신굽신...)

P.S : 도로갤러리가 필요한 이유...

철도이야기 : 일반철도+고속철도+도시철도+고속도로 <- 이 4가지를 다 볼 수 있는 곳은? (현재로서는 대전 판암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