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탁상(테이블)의 경우는 앞서 지적된것처럼 레버를 돌려 빼서 쓰기때문에 각도차이, 틈때문에 별로 좋은느낌은 못받았다. 올려놓았던 가방이


몇번 빠질뻔해서 다시 세워놓기도 했고. 오디오랑 콘센트는 난 쓸일없으니 PASS. 리클라이닝은 뭐. . .설명이 필요한가. (?)


그럼 다음은 무엇이냐? 좌석간격(피치).





잉마을 마이너 카피버전이라니깐 그러네. 발판은 푸랭이산천어의 그 병신같은걸 안써서 정말 다행이다 싶었다. 상어처럼 아예 위아래로 확실한


(아예 올리던지, 아예 내려서 딛던지)게 아니라 어정쩡하게 꺾이던 발판이라 발딛기 존나 불편했는데. 잉마을 발판을 채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가장 편한방법은 발판 쓰지말고 그 넓은공간에서 맘대로 다리 쭉 펴며 앉아가는거. 참고로 다리 존나짧은 호빗인데 발판 안딛고 간게 훨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