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폭우로 인해서 경원선 교량이 유실되는 사고가 났고
결국 통근열차가 운행중단되는 사태가 일어났음
근데 교통대란은 1도 안 일어난걸보면 이미 통근열차는 버스에 먹힌거지
생각보다 공사가 빠르긴 했음
사고가 이 정도였는데 말이야
당시 신탄리역은 지금 경원선의 종점이였음
이때 CDC가 2편성이나 묶여있었는데
이 묶인차는 오랫동안 있어야하니 이탈 방지로 여러 장치가 되어있었음
군대에서 고임목같은거 쓰자나 차 주차하면
이때 CDC도 차륜마다 고임목이 있었음
그리고 이 철마는 달리고 싶다는
신탄리역에 있었고 지금은 백마고지역으로 옮겨가게됨
- dc official App
개념ㄱ 근데 두번째짤은 어디역? 소요산역이라쳐도 스토리웨이편의점? 되게 어디 다른곳같아서
내 기억상 소요산 - dc App
그럼 그당시 기관사는 강제 휴식이엿겟네
저렇게 철구철미하게 구름방지 해놓은것 보면 신탄리역 장내가 남쪽으로 하구배가 상당한지라 주박해놓은 니가타동차가 스스로 굴러내려간 사고가 있었다고 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