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사진을 살펴보니 저런식으로 된 것도 있고 아예 A4 용지 행선판도 있었음...
경원선 같은 경우 동호인들의 만행 덕분에 기존 행선판 다 철거하고 버스처럼 시트지로 만든 행선지 부착 했어야 했음
시트지 행선판은 기존 아크릴 행선판에 비해 오염이나 파손에도 강하다는 장점도 있음.
싸다싸가 경원선에만 투입 되니 차돌리기를 할 필요가 없고... 무단으로 취거 할 경우 가치가 떨어지는건 덤.
이미 다 옛이야기니 지금와서 꺼내봐야 무의미 하긴 하지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