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로 발주해서 동해선 영덕구간과 경북선 정도는 굴려야지

그리고 경원선도 연천 이북 커버하려면 필요해 보임

단 무궁화 등급은 되어야 함

루트는 상봉 →(망우선) → 광운대 → 창동 → 의정부 → ... 연천 → 백마고지 → 철원 → (월정리)

이 중 절반은 의정부에서 끊어서 의정부 - 철원 구간을 하루 8왕복 운행

필수 정차역은 의정부 지행 소요산 전곡 연천 철원

양주 동두천 초성리 신망리 대광리 신탄리 백마고지 선택정차하면서
영국처럼 request stop 시스템도 검토해볼 필요가 있음
일단 목적은 연천 철원 일대 주민뿐만이 아닌 장병들에게 가성비 좋은 교통편의 제공
동두천과 의정부 시내 정도는 가주면 이용률이 나름 통근 리즈시절의 60% 정도는 찍어줄 각임
더군다나 안그래도 국도임율로 창렬했던 시외버스는 비록 최근 구리포천고속도로가 개통했지만 모든 버스가 직통도 아니고 무엇보다 편수가 선진고속 시절보다 줄어들어서... 시간상으로도 단선 통일호가 나쁘진 않았던 셈이었다고 본다
철원~의정부 5500원

또 경북선의 경우 김천-영주 셔틀은 좀 너무했음
다시 부산까지 가던가 또는 전 편수를 경북나드리 순환으로 돌리면 어땠을까
영주,안동~대구 수요는 충분히 챙겨가니까

또 그러면서 중앙선 영주 이남 완행여객도 통으로 처리해버리면 영주 이북 보통등급 열차들 어차피 영주나 제천 컷 될거고(이미 무궁화호 타보면 절실히 느낌) 준고속만 밑으로 쭉 내려갈터..

지나치게 저렴한 통근 등급이야 없어지는게 약이지만 로컬수요를 너무 버리는건 좀 아쉽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