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보다도 분기되는 계통이 많아서.
통념과는 달리 ATS로도 분단위, 즉 1분까지는 이론적으로 배차 가능. 문제는 말그대로 이론적인거라 그렇게하면 중간에 뭐 어느 열차가 평소보다 5km/h 느렸다거나 어느 역에서 승객이 끼어서 출입문을 재개폐했다던가 정도만 해도 죄다 지연나고 수동운전이다보니 열차마다 조금조금씩 몇초정도 미세하게 차이나다보니 밀리게되지.
XY(175.223)2019-04-02 13:53
답글
그래서 ATS에선 최소를 2분으로 잡는거고.
ATS에 1분단위로 다니는데도 있는데, 바로 중앙선 청량리~상봉. 당연히 알겠지만 정시성 개망에 서행은 일상이고...
그런데 선로조건이 좀 더 악조건이거나 다이어가 틀어질 여지가 많다(EX: 분기되고 합류되는 계통이 많다)-그럼 3분으로 늘리는거.
신호가 구식
신호보다도 분기되는 계통이 많아서. 통념과는 달리 ATS로도 분단위, 즉 1분까지는 이론적으로 배차 가능. 문제는 말그대로 이론적인거라 그렇게하면 중간에 뭐 어느 열차가 평소보다 5km/h 느렸다거나 어느 역에서 승객이 끼어서 출입문을 재개폐했다던가 정도만 해도 죄다 지연나고 수동운전이다보니 열차마다 조금조금씩 몇초정도 미세하게 차이나다보니 밀리게되지.
그래서 ATS에선 최소를 2분으로 잡는거고. ATS에 1분단위로 다니는데도 있는데, 바로 중앙선 청량리~상봉. 당연히 알겠지만 정시성 개망에 서행은 일상이고... 그런데 선로조건이 좀 더 악조건이거나 다이어가 틀어질 여지가 많다(EX: 분기되고 합류되는 계통이 많다)-그럼 3분으로 늘리는거.
경부선은 금구에서 KTX랑합쳐지고. 금구 이남은 배차간격이 줄이기 힘듬 금구 이북에 맞춰야하니..
2호선만큼 안타니까. 그리고 요즘 은근슬쩍 배차간격 계속 늘리는 중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