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 경강 경춘 동해 경원(동두천쪽)


등등 2000년대 이후 만든 역들은


건물 형태를 떠나서 더 크고 웅장하게 만드는거 같음


심지어 그게 중심부에 위치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냥 1호선 옛 역들 처럼 수요가 그리 많지 않을 역들의 플랫폼은 철제 기둥과 지붕만 세워도 충분치 않나 싶음


기다리는거야 역사 안게어 기다려도 되는거니


일본이나 호주같은 서양쪽들 보면 지붕도 없는 역들 많던데


이정도까진 아니여도 이용률이 크지 않을 역들은 지붕만 만들어서 건설비를 낮추는게 맞지 않나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