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 경강 경춘 동해 경원(동두천쪽)
등등 2000년대 이후 만든 역들은
건물 형태를 떠나서 더 크고 웅장하게 만드는거 같음
심지어 그게 중심부에 위치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냥 1호선 옛 역들 처럼 수요가 그리 많지 않을 역들의 플랫폼은 철제 기둥과 지붕만 세워도 충분치 않나 싶음
기다리는거야 역사 안게어 기다려도 되는거니
일본이나 호주같은 서양쪽들 보면 지붕도 없는 역들 많던데
이정도까진 아니여도 이용률이 크지 않을 역들은 지붕만 만들어서 건설비를 낮추는게 맞지 않나 생각이 듦
옛날 붓싼 동해남부선 무슨 안락역 우일역 이런데 생각나노
사철도 아니고 심지어 공영철도 운영자가 짓는 것도 아니다 보니 철도로 흑자내려 짓는게 아니라 건설업체 배불려주고 뒷돈 받아쳐먹으려 크게 만듬
내 말이. 크게 못지으면 안되는 강박이라도 있는지
어짜피 시설공단은 지들이 살집도 아니니까ㅋㅋㅋ
적어도 운행사가 지었으면 지금처럼 비효율에 빗물 줄줄새게 안만듬
지붕도 없어도됨
일단 혹시 모르니까 크게짓고 보는거지.작게지었다가 사람 존나 많아지면 답 없으니까 - dc App
이거 ㅇㅈ
애초에 기본규격상 아마 대합실 80평인가 이상, 승강장 폭 2.5m 이상, 계단폭 2m 이상(계단옆 통로는 1m이상으로 또 규제가 있으니 실제론 플랫폼은 아예 끝부분에만 계단놓는 게 아니라면 4m가 디폴트인거지.)으로 못박혀있을거야. 옛날 70년대 역사 그대로 쓰는 데 가보면 일본 간이역수준인 데도 꽤 있는데, 이게 안전문제도 좀 있고 하니까.
부산교대역 무궁화정차시켜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