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월이다.
서대전역 4번선에서 존-버타고있는 586열차.
아침에 573열차로 서대전행으로 출고후 서대전역이 도착해서 서울까지 회송후 123열차로 부산에 내려간후 다시 138열차로 올라와 다시 583열차로 서대전으로 내려온후 586으로 운행하는 열차이다.
서대전에서 굳이 회송하지말고 그냥 서울까지 영업운전하지;;
일단 원강산천 처음타는거보기도 하고 아무도 없을 시간이라 객차를 하나하나 구경해본다. 사진은 일반실
맨맢 자리
뭐....딱히?
콘센트. 플래시 터뜨렸는데 당시 객실에 승객이 아무도없어서 이리 찍었음.
근데 코레일에서 개조한게 아니라서 그런가 여긴 USB포트가 없네? 근데 나무위키에 USB포트 전기상태가 안좋다고 써져있어서 굳이 글이 필요없을지도??
이건 왜있지....?충전기 안가져온사람 배려해주는건가;;
화장실인데 이건뭐 구형 KTX랑 별로 다를게 없어보이는데?
왜 특실 샷을 안찍었을까? 일단 1인석
이쪽은 2인석이다.
특실은 맨앞에 모니터있는데 이건 어느 산천이나 동일하다.
위에있는 모니터
입석좌석. 근데 이건 3호차와 4호차사이에 있는 의자 2개도 무늬 다른가?
바로 이렇게.
밖에서 찍은 출입문.
출발하고 특실서비스 쿠키와 물이다.
근데.....보통 특실타시는분들 공통점이 이 둘보다 입석승객이 없다와 일반실에서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남 그리고 좌석간격이 넓고 의자가 넓다 이걸로 타는거아닌가? 물론 개인 주관적인 생각임.
테이블 하나 대따 크다.
근데 구형 KTX는 테이블이 2개라 하던데 여긴 1개? 뭐 거의 차이가 없긴 하지만...
앉고 찍은사진. 참고로 키 186.
리클라이닝 최대로 하고 찍은 사진인데..... 무궁화호보다 안꺾인다.
일반실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용산역에 내려서 LED찍고 글은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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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마 #586이네 반대편 열번인 #583은 천안아산역만 멈추고 바로 서대전행이던데
키 기만자 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