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중지 전에 올릴까 하다가 분위기 망치는 거 같아서 이제와서 올림.

정보공개포털의 목록에 보이듯이 코레일 내부적으로 CDC 디자인을 내부적으로 심의중임.


그뜻은 경원선 공사기간 동안 리뉴얼해서 다시 재운행시킬 예정이니 디자인 심의를 시기적으로 맞춰서 진행하는 거임.

가연재 시트의 차내는 리뉴얼되면서 사라지고 새로운 디자인의 통근열차로 바뀐다는 것을 보여줌.


내구연한 근거 법령이 폐지된 이후로 코레일서도 이제 운용 상황에 따라서 차량 연한을 늘릴 수 있는 것이니

리뉴얼 등 중정비 이후 향후 몇년간은 신디젤동차 대신 리뉴얼 CDC가 우람차게 경원선을 달릴 예정임.


그러므로 잠깐의 이별에 아쉬워 하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