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역의 이름을 정하는 투표인데, 하남사는 주민으로서 생각해보는 적절한 역명

H2역
(미사/하남종합운동장/미사강변)

거리상 하남종합운동장과 가까운 거리라서 어느정도 이해는 가능하나
인지도에서는 사실 떨어지는게 맞음
사실 하남주민들도 하남종합운동장이 있는지도 알지 못할듯

미사, 미사강변 둘중하나가 유력한데 난 개인적인 의견으로 미사강변이 괜찮아보임

H3역
(나룰/하남풍산/덕풍)
일단 덕풍동에 속해있지만 투표에서 대다수 사람들이 하남풍산을 선택함
내 주관적인 생각에는 사람 이 역에 속해있는 덕풍3동이 풍산동 생활권으로 보이는 것 같음. 진짜 덕풍동 생활권은 하남대로 기준 남쪽에 구 시가지같음

사실 하남이 구시가지(112-1, 112-5번 지나가는 도로 쪽)와 신시가지(미사, 풍산) 간에 왕래가 적음. 어차피 이 동네는 서울의 베드타운이라는 점이 눈에 띄니까

H4역
(하남시청/덕풍/신장)
일단 시청은 역에서 생각보다 거리감이 있음
하남시청역은 탈락하고

사실 나는 신장이 좋다고 생각함. 역 위치도 신장동 한가운데이니까
굳이 덕풍이라는 명칭을 쓸라면 신장(덕풍시장) 이렇게 써도 좋을꺼같음

H5역
(하남검단산/창우/검단산)
검단산과 창우 중에 어디가 인지도가 높을까?
차라리 창우역으로 하는게 가장 좋을꺼같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