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89년생이고 1997년 imf경제위기 오기 전 까지는 우리나라 충분히 발전한 나라라고 생각했는데 imf이후로 비정규직 증가, 양극화 심화, 극단주의적 주장 세력 증가, 집값 상승 등등 여러가지로 안좋아졌지만……………
우리나라가 97년 imf이전에는 경제가 꾸준히 5%이상씩 성장하던 시기라서 취업도 잘되고 공무원은 학원같은건 꿈도 안꾸고 그냥 거져 되는 수준이였고 사회적으로도 자유로운 분위기가 조성됐고 문화도 지금처럼 사랑타령으로 도배되진 않고 여러 주제가 넘쳐나던 시절인데 서양권 세력이 imf일으켜서 한국에 회환자금 다 빼버려서 이꼴난거 아님?
우리나라가 97년 imf이전에는 경제가 꾸준히 5%이상씩 성장하던 시기라서 취업도 잘되고 공무원은 학원같은건 꿈도 안꾸고 그냥 거져 되는 수준이였고 사회적으로도 자유로운 분위기가 조성됐고 문화도 지금처럼 사랑타령으로 도배되진 않고 여러 주제가 넘쳐나던 시절인데 서양권 세력이 imf일으켜서 한국에 회환자금 다 빼버려서 이꼴난거 아님?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
부실기업이 많았음
89면 초딩 저학년일 땐데 그때 뭘 알았다고?
나는 88인데 어릴때 기억으로 나라가 뭔가 좋게 느껴진건 사실임. 지금 생각해보면 미게한 짓거리에 비판받아 마땅할만한 일이겠지만...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아마 1993~94년 정도에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아버지랑 할아버지, 친척들 술 존나 마시고 아버지께서 운전대 잡았고, 집까지 가는데 음주운전단속 4번정도 걸렸는데 돈 몇만원 주니까 그냥 통과되는 거 보고 술먹으면 이래도 되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우리나라가 경제가 그만큼 성장했으니까 결찰한테 용돈도 주는 좋은 세상이다 뭐 이런식으로 말했던건 기억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