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역에서 누리로 탔는데 내가 예약한 자리 찾아가려다 한 청년이 길막하더라고 왜 길막하나 봤더니 청년하고 틀딱이 자리갖다가 싸우고 있었음 젊은이가 틀딱이 앉은 자리(d)가 자기 자리라고 말하니까 여긴 내가 처음부터 앉은 자리라고 싸움
누가 맞는지 궁금해서 내가 젊은이 표를 슬쩍 보니까 젊은이 말이 맞음
아무튼 몇 마디 주고 받다가 틀딱이 \'아니 젊은 애가 왜 이래!\'라고 객실 안 사람들 소리 다들리게 버럭함 젊은이는 뭔가 억울한 표정짓다가 승무원 찾아감
난 자리에 앉고 기차는 한참 달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틀딱이 또다시 버럭 화내면서 승무원 불러오라고 난리침(아마 젊은이는 승무원한테 물어보고 온듯) 그러고나서 1분 뒤에 승무원이 객실 들어와서 표 배틀 했는데 그 자리는 젊은이 자리가 맞고 틀딱은 a, b에 앉아야 했음 ㅋㅋㅋㅋㅋ
결국 젊은이가 a에 앉는 걸로 사건 종결
참이슬 오리지날 한 병 까져있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ㅋㅋㅋㅋㅋ(손에 들고 있던 컵에는 폭탄주가 담겨있었나....)
누가 맞는지 궁금해서 내가 젊은이 표를 슬쩍 보니까 젊은이 말이 맞음
아무튼 몇 마디 주고 받다가 틀딱이 \'아니 젊은 애가 왜 이래!\'라고 객실 안 사람들 소리 다들리게 버럭함 젊은이는 뭔가 억울한 표정짓다가 승무원 찾아감
난 자리에 앉고 기차는 한참 달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틀딱이 또다시 버럭 화내면서 승무원 불러오라고 난리침(아마 젊은이는 승무원한테 물어보고 온듯) 그러고나서 1분 뒤에 승무원이 객실 들어와서 표 배틀 했는데 그 자리는 젊은이 자리가 맞고 틀딱은 a, b에 앉아야 했음 ㅋㅋㅋㅋㅋ
결국 젊은이가 a에 앉는 걸로 사건 종결
참이슬 오리지날 한 병 까져있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ㅋㅋㅋㅋㅋ(손에 들고 있던 컵에는 폭탄주가 담겨있었나....)
재앙아 적폐틀니새끼들 모조리 살처분 왜 안하냐
장항선 무궁화 역시 무개념들 많지. 자기자리라고 냅다 우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