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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올 연말 예정됐던 서원주 역사의 준공이 늦춰지는데 따라 1년여 동안 복선전철화 사업 또한 지연된다.

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에 따르면 현재 제천~원주 사업 구간의 공정률은 85%로 서원주 역사만 아니라면 계획대로 준공이 가능하다.



서원주역만 아니면 연말 개통 가능하다고 함